국내 최대의 공유지분 판매 기획부동산으로 꼽히는 우리경매 회장이 사기죄 등으로 선고받은 징역형 2년6개월이 대법원서 확정됐다. 개발 가능성이 희박한 토지를 공유지분으로 쪼개 판 것이 사기라는 확정 판결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수십만명으로 추산되는 기획부동산 공유지분 매수자들의 민형사상 대응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top of page
실제 작동 상태를 확인하려면 라이브 사이트로 이동하세요.
댓글
더 이상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문의하세요.
bottom of page

